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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과 4시간 넘는 장거리연애 "나만 아는 초딩미"(최고여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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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현숙은 자신의 채널 '최고여깽'을 통해 '장거리연애편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현숙은 예전에 남자친구 영철에게 "2~3시간은 가깝게 생각 안 들어? 1시간은 껌이야"라고 허세를 떨었다.

그랬던 그가 직접 운전해 청양을 향하게 됐고, "휴게소 가려고 청양 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1시 41분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5시 34분이다"고 덧붙였다.

이후 영철과 만났고 "오미 반가워라. 드디어 만나게 된 청양 지퍼남"이라고 설명했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영철은 빨대로 담배 피듯 장난을 쳤고, "나만 아는 오빠의 초딩미. 가끔 혼자 보기 아깝다"고 애정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영철은 차 워셔액 넣는 법으로 멋진 척을 하려고 했지만, 현숙이 안다며 차단해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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