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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콩쿠르 우승보다 대단한 업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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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반 클라이번 콩쿠르 최연소 우승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피아니스트 임윤찬 군이 지난 6월 우승 이후 첫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임윤찬 군은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 음악을 들려주고 나누는 것이 콩쿠르 우승보다, 더 '대단한 업적'이라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 페데리코 몸포우의 작품으로

반 클라이번 우승 후 처음으로 내는 이번 음반의 수록곡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