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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비욘세, 80kg에서 다이어트 대성공..구릿빛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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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남편 제이 지와 데이트를 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비욘세와 그의 남편 제이 지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한 고급 식당에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남편의 손을 꼭 잡은 채 이동 중인 모습이다.

비욘세는 최근 80kg에 달하는 몸매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이후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 2018년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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