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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퇴장당한 벤투 "선수들에게 미안, 모범적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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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루 벤투 감독은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 심판의 마지막 판정에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은 데 대해 "모범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 선수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28일 치러진 가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2대 3으로 아쉽게 졌습니다.

이날 경기 직후엔 벤투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