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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헤일리 "난소에 사과만한 낭종있다" 고백..임신설 부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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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아기가 아니에요"

헤일리 비버는 난소에 사과만한 낭종이 있다고 밝히면서 임신설을 부인했다.

26세의 헤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의 복부 사진을 공유하며 이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난소에 사과만한 크기의 낭종이 있다. 자궁내막증이나 PCOS(다낭성난소증후군)는 없지만 난소 낭종을 몇 차례 가진 적이 있는데 이는 결코 즐겁지 않다"라는 글을 적었다. "그것은 아프고 쑤시고 메스꺼움과 더부룩함, 경련과 감정을 느끼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기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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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와 그의 남편인 가수 저스틴 비버 부부는 팬들에게 그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솔직하고 개방적이다.

지난 3월, 헤일리는 뇌에 생긴 작은 혈전으로 인해 뇌졸중과 같은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고 곧이어 장기에 구멍이 뚫린 것을 발견하고 심장 수술을 받았다.

뒤이어 남편 저스틴도 그의 얼굴 한쪽이 일시적으로 마비된 상태인 램지 헌트 증후군과 싸우면서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난 6월 헤일리는 '지미 팰런 주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해 자신과 저스틴이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헤일리는 앞서 몇 차례 임신설에 휘말렸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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