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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고 칭찬받아 기뻐하는 노예근성"…자국민 비난한 일본인|월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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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30일)도 월드 클라스 이용주 캐스터가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캐스터]

한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한국에 마지막 코너킥을 허용하지 않고 경기를 끝낸 '앤서니 테일러' 심판 얘기인데요.

고국에서도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비판하는 보도를 낸 건데요.

먼저, 영국 매체 '더 선'입니다. "테일러의 테러가 전 세계로 나아간다" " "테일러에게 익숙한 축구팬들의 의견"이라면서 소셜미디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