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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일주일째…광양항 기능 사실상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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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일주일째…광양항 기능 사실상 '마비'

[앵커]

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지 오늘로 일주일째입니다.

전국 항만의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물류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전남 광양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기자]

네, 전남 광양항 입구입니다.

화물연대가 파업에 들어간 지 오늘로 일주일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