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물연대 버티자…"복귀 안 하면 안전운임제 폐지" 경고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파업이 8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정부와 화물연대는 여전히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안전운임제 폐지까지 검토할 수 있다며 연일 강경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먼저, 한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 관계자들은 법과 원칙을 강조하며 강경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시멘트 운송업체와 건설현장을 찾아가, 화물연대 지도부를 집중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