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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차량에 화재...출근하던 새내기 소방관이 불 끄고 운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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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던 새내기 소방관이 교통사고로 불이 난 자동차에 달려가 화재를 진압하고 운전자도 구조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8시쯤 경남 양산시 북부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출근하던 양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 소속 최우영 소방관은 사고 차량에 불길이 치솟는 현장을 목격했다.

최 소방관은 소화기를 들고 달려가 불을 끈 뒤, 차량 안에 있던 20대 운전자를 구조했다.

최우영 소방관은 지난해 12월 임용된 소방관으로 알려졌다.

이성진 기자(nave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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