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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도주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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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라임 사태 '몸통'으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위치추적 장치를 끊고 도주했다.

회사 자금 수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였다.

특히 그는 1심 결심 공판을 1시간 30분 앞두고 법원에 출석하는 대신 종적을 감췄다.

이런 그의 도주를 둘러싸고 갖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법원은 검찰이 청구한 구속 영장을 세 차례나 잇따라 기각하고 보석 취소 청구 또한 도주 이후에야 인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