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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8일째, 의왕ICD 반출입량 평소의 12% 수준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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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도 사실상 물류 '스톱'…물리적 충돌없이 노조 산발적 시위

(의왕·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총파업이 8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1일 수도권 주요 물류 거점은 드나드는 차량이 평소보다 크게 줄어 적막감마저 들게 했다.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의 전날 하루 반출입량은 554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로, 파업 전 수요일 평균 4천402TEU의 12.6%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