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출 두 달 연속 마이너스…무역수지 8개월째 적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수출이 두 달 연속으로 마이너스로 나왔습니다.

지난 11월 수출이 1년 전보다 14% 크게 줄었는데요.

반도체 부분에서 실적이 30%가량 줄어든 것의 타격이 컸습니다.

수입은 2.7% 늘어났고요.

이로써 무역수지는 70억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8개월 연속 마이너스입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오늘(1일) 최근 수출이 계속 줄고 있다면서 올해도 상당폭의 무역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공다솜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