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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X장승조, 이혼 후 시작된 은밀한 밀당…'남이 될 수 있을까'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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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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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강소라, 장승조 주연의 새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가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동시 공개했다.

1일 지니 TV 측은 새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극본 박진리, 연출 김양희)의 공개를 앞두고 강소라와 장승조의 '밀당'(밀고 당기기) 케미스트리가 엿보이는 티저를 공개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다. '우리들의 블루스'를 공동 연출했던 김양희 PD의 차기작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강소라는 극 중 오하라 역을 맡는다. 오하라는 소송의 여신으로 불리는 스타 이혼 변호사다. 장승조는 오하라의 전 남편이자 동료인 구은범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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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이혼 후 완전히 남이 되어 살아가다가, 같은 법률 사무소에서 재회하게 되는 오하라와 구은범의 미묘한 밀당 케미스트리를 담아냈다.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은 마치 사랑에 빠진 연인의 키스하기 직전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예고편에는 잘나가는 스타 변호사, 이혼 소송의 여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오하라의 삶에 갑자기 전남편 구은범이 나타나, 공과 사 경계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은범에게 칼을 들이대는 오하라 모습에서 분노 게이지 최대치가 느껴지지만,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이혼은 쉽지만, 이별은 쉽지 않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모은다. 오하라와 구은범이 과연 완벽하게 남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2023년 1월 ENA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국내 OTT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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