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출 두 달 연속 마이너스…무역수지 8개월째 적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에너지원 수입액 급증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며, 무역수지는 8개월 연속 적자의 늪에 빠졌습니다.

송욱 기자입니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감소한 519억 1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출액이 줄어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