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인사이드] 13년 만에 던 고통...대법 "경찰, 쌍용차 과잉진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김영수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서범진 금속노조 법률원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앤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국가가 쌍용차 노조를 상대로 낸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사실상 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노조의 파업과 경찰의 강제진압이 있었던 지난 2009년 이후 13년 만의 결론입니다. 이 판결이 가지는 의미,그리고 남은 과제까지 짚어보겠습니다. 노동자들 대리한 서범진 변호사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