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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세자 죽음 두고 펼쳐지는 스릴러…영화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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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이어서 문화현장입니다. 매주 목요일에는 볼만한 최신 개봉 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

이주형 기자입니다.

<기자>

[올빼미 / 감독 : 안태진 / 주연: 류준열, 유해진]

'올빼미'는 병자호란으로 청나라에 끌려갔다 돌아온 소현세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팩션 스릴러입니다.

치밀한 구성과 완성도 높은 연출, 류준열, 유해진 등의 열연으로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류준열/'올빼미' 주연 : 세자의 죽음을 놓고 침술사라는 신분으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진실을 쫓아가는 그런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