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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佛 정상회담 하루앞…인플레법 작심 비판한 마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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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佛 정상회담 하루앞…인플레법 작심 비판한 마크롱

[앵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전기차 보조금 차별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문제를 제기할 것임을 예고한 겁니다.

독일도 유럽연합 차원에서 이 사안으로 미국에 강력하게 응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김지선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