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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김민재 출전 강행?...황희찬도 첫 출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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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민재의 조별리그 3차전 출격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반면 부상으로 그간 결장했던 황희찬도 이번 대회 처음 그라운드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비 명가' 나폴리로 이적해 괴물 같은 활약으로 당당히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

탈아시아급 피지컬은 물론, 정확한 롱패스와 빌드업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세리에A 이달의 선수로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