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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이임재 전 용산서장 등 4명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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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이임재 전 용산서장 등 4명 구속영장 신청

[앵커]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경찰 측 피의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정보부장 등입니다.

특수본 출범 한 달 만에 주요 피의자들 신병 처리가 처음 결정됐습니다.

한채희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출범한 지 한 달 만에 첫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