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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부담에 극적 타결…지하철 노사 갈등 불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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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업 하루 만에 지하철 노사가 합의점을 찾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불안한 부분도 있습니다. 양측이 팽팽히 맞섰던 주요 쟁점에서는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어서 김상민 기자입니다.

<기자>

교섭 재개 4시간 만인 오늘(1일) 새벽 0시쯤.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명순필/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 : 최대 쟁점이었던 인력 감축에 대해서는 21년 작년도죠, 노사 특별합의를 존중하기로 하면서 노사 간 대승적 타협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