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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달라지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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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통기한이 하루이틀 지난 두부를 먹어도 되나, 버려야 하나 싶지만 내년 1월부터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유통기한이 아니라, 대체로 날짜가 더 긴 소비기한으로 바뀌는데요.

뭐가 어떻게 달라지고, 안심해도 되는 건지, 정인아 기자가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기자]

유통기한이 아슬아슬 할 때 항상 고민입니다.

[이재운/서울 응암동 : 딸 같은 경우는 그냥 버리라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먹죠. (유통기한이 지나도) 살짝 먹을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