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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세탁기 등 핵심 수출품도 '시들'…공장 가동률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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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우리 주력 기업들의 수출이 주춤하면서 재고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가전에 대한 글로벌 수요 감소로 삼성과 LG등의 공장 가동률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투자도 꺼리는 상황입니다.

이어서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삼성이 올해초 공개한 스마트폰 신모델, 연이어 내놓은 폴더블폰.

노태문 /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여러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폴더블만의 사용성과 경험들을 완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