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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톈안먼?…中, 장쩌민 별세 계기 반정부 시위 확산 될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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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가 중국에서 확산하고 있죠. 중국이 톈안먼 민주화 운동 이후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에 직면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장쩌민 전 주석이 톈안먼 사태 이후 주석에 오른 인물인 만큼, 장 전 주석의 사망이, 시위의 새 동력이 될거란 예상도 나옵니다.

박상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어린 시절을 보낸 양저우 생가에 조화가 가득 놓여있습니다. 톈안먼 광장에선 조기가 게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