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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온·오프라인 장쩌민 애도 물결…"현체제에 대한 불만 반영"(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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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두꺼비 숭배' 문화 시작…장쩌민 희화화로 현실불만 우회 표출


(홍콩ㆍ베이징=연합뉴스) 윤고은 조준형 특파원 =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사망 소식에 중국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장 전 주석 사망 소식은 지난달 30일 발표되자마자 곧바로 중국 소셜미디어(SNS) 웨이보에서 검색어 1∼3위를 차지했다. 장 전 주석 부고 기사를 실은 중국중앙TV(CCTV)의 웨이보 계정에도 순식간에 100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고 홍콩 명보가 1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