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기내에 연기 가득‥세부행 여객기 긴급 회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어젯밤 인천에서 세부로향하던 세부 퍼시픽 여객기가 한 시간 반 만에 인천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기내 기압조절 장치에 이상이 생긴건데, 탑승객들은 연기가 찬 기내에서 마음을 졸였습니다.

장슬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뿌연 연기로 가득 찬 비행기 안.

승무원들은 머리 위 짐칸 문을 닫으며 바삐 이동하고, 탑승객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상황을 지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