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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은 유족‥'해임안' 놓고 본회의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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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10.29 참사 유가족들이 국회 국정조사특위와의 간담회에서 무릎까지 꿇으며 진상 규명을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여야는 이상민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를 놓고 팽팽히 맞서면서, 예정됐던 본회의마저 무산됐습니다.

이호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10.29 참사 유가족 10여 명이 국회를 찾아 국정조사 특위 의원들을 만났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한 채 열린 간담회에서 유가족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