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文안보 핵심' 서훈 구속 기로…檢 "서해피격 최종 결정권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의 핵심인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습니다.

검찰은 서 전 실장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당시 '최종 결정권자'라며 신병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 전 실장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전 실장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