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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듯 캔버스에 담은 일상…김은정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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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듯 캔버스에 담은 일상…김은정 개인전

[앵커]

세계 미술계에 30대 젊은 작가들의 돌풍이 거센 가운데 우리 미술계도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려는 노력이 눈에 띕니다.

일상적 소재를 통해 보는 이를 편안하게 하는 작품을 그려 온 김은정 작가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박효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늦겨울.

외투와 목도리로 꽁꽁 싸맨 두 사람이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산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