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文 "서해피격 사건, 내가 최종 수용…도 넘지 않길"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열리는데요. 이를 앞두고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첫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안보 사안을 정쟁으로 삼아 안보체계를 무력화 시킨다며 도를 넘지 말라고 검찰 수사에 대한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권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정권이 바뀐 뒤 서해피격 사건에 대한 부처의 판단도 바뀌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