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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x이찬원, 알고보니 상견례한 사이? "母원픽" ('편스토랑')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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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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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이찬원과 산다라박이 함께 만난 일화를 전했다.

2일 방송된 KBS2TV 예능 ‘편스토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다라박이 출연, 모두 그대로라고 하자 붐은 산다라박에 대해 “워낙 소식이다, 바나나 하나만 하루 종일 먹는다더라”며 “숙취 해소제를 먹고 배불러서 술을 못 마신다고 한다”고 했다. 이에 산다라박도 “배가 부르다”며 “많이 먹지 않지만 한 입 먹어도 맛있는 걸 먹는 미식가”라고 자부했다.

특히 이찬원에 대해선 산다라박 어머니 원픽이라고 했다. 산다라박은 “우리 찬원이가 요리도 잘하고 다 잘한다더라”며 칭찬,이찬원은 “실제로 뵙기도 했다, 인사드렸다”고 했다. 자막으로 상견례한 사이(?)라고 말하기도. 산다라박은 “이찬원 콘서트도 다녀왔다, 어머니가 사진 안 찍는다더니 팔짱 껴고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2TV 예능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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