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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득남'...윤하, 15년 만에 음악방송 1위[TF업앤다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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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부터 출산까지...뜻깊은 2022년 완성



[더팩트|박지윤 기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세기의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솔로 가수는 15년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12월 첫째 주 연예가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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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왼쪽), 손예진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득남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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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 8개월 만에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현빈(40·김태평) 손예진(40·손언진)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부모가 됐습니다.

두 배우의 소속사는 지난 27일 <더팩트>에 "손예진이 출산한 게 맞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습니다. 당초 손예진은 12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정일보다 빨리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인연을 맺은 현빈과 손예진은 2019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는데요. 세 번의 열애설을 부인했던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네 번째 열애설을 인정했고 3월 31일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후 손예진은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는데요.

그는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 말씀을 못 드렸다.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과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결혼부터 2세 출산까지 잊지 못할 2022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을 향해 대중들은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고 있는데요. 앞으로 어떤 작품 활동을 펼칠지 관심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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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지평선'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가수 윤하가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더팩트 DB,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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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윤하, '사건의 지평선'으로 음악방송 1위

가수 윤하가 15년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하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 3월 발매된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END THEORY : Final Edition(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의 타이틀곡 '사건의 지평선'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윤하는 소속사를 통해 "지상파 음악방송 1위라니 전혀 예상치 못했다. 요즘 매일매일 생일 같다. 15년 만의 인기가요 트로피인데, 앞으로 15년 뒤에도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사건의 지평선'은 좋았던 날의 안녕과 새로운 시작의 응원을 담은 곡으로 윤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올해 재개된 대학 축제 및 각종 페스티벌을 통해 입소문을 탄 '사건의 지평선'은 지난달 4일 멜론 톱100 차트에 98위로 재진입했고 지난 6일 차트 1위에 오르며 약 7개월 만의 역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역주행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윤하는 발매 243일 만에 출연 없이도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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