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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초등생 학교 앞 만취 차량에 치여 참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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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인근 골목에서 9살 남자아이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가 벌어진 골목은 어린이 보호구역이었습니다.

아이는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운전자인 30대 남성은 사고 당시 만취 상태였는데,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고 주장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박세원 기자(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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