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옛 안동역 배경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 공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5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서 매주 토·일 오후 3시30분
뉴시스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70~80년대 안동역을 배경으로 펼치는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경북 안동시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막을 올렸다.

6일 시에 따르면 이 뮤지컬은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후원하고, 미래문화재단 극단 I&C가 제작을 맡은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이다.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극장에서 오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된다.

안동이 고향인 남자의 추억과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뮤지컬로 풀어냈다.

옛 안동역을 둘러싼 주변 역사와 모습들,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음악들로 젊은 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기성 세대들에게는 추억 가득한 옛날 감성을 소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기억 속에 따뜻하게 자리잡은 소중한 시간을 떠올리며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