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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여야 "잘 싸웠다…한국 축구 저력 보여줘" 태극전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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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희망·불굴의 정신 안겨줘", 野 "꺾이지 않는 마음 선물"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정수연 기자 = 여야는 6일 카타르 월드컵 여정을 16강에서 마무리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일제히 격려의 메시지를 내놨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태극전사들은 너무 잘 싸웠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불굴의 정신을 안겨준 소중한 월드컵이었다"면서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