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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소율, 둘째 육아에 엉망···헝클어진 머리에 부은 손가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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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오세진 기자] 가수 문희준의 아내이자 걸그룹 출신 소율이 둘째 육아의 고됨을 전했다.

6일 소율은 팬들과 온라인으로 질문을 받고 궁금한 것을 답변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둘째 육아는 어때요? 많이 힘든가요? 둘째 계획할까 해서요ㅠ"라면서 부러움을 표현했다. 이에 소율은 민낯에 부스스하게 묶은 머리, 목이 다 늘어난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저의 모습을 보세요 체력이 장난 아니긴 한데 행복은 두배네요 둘 다 엄마 껌딱지"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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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네티즌은 "결혼 후 아가 낳고 결혼반지 계속 끼고 계시나요?"라고 물었다. 많은 임산부들이 출산 후 결혼 반지를 끼지 않기에 물어본 질문이다. 소율은 "네 ㅎㅎ 늘 끼고 다니고 있습니당 손가락 부어도 그냥 끼고 다녀요 ㅎ"라면서 고된 육아의 끝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살피는 소율에게서는 행복함이 가득 묻어나온다. 네티즌들은 "아기가 넘 사랑스러울 듯", "힘들겠지만 금방 클 거예요 파이팅!" 등 응원을 전했다.

한편 소율은 문희준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소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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