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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옆경' 김래원, 손호준X공승연과 축하 파티 중 사라진 이유는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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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소옆경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 사진=SBS 소방서 옆 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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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이 서프라이즈 축하 파티를 벌인다.

9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는 8회 방송을 앞두고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의 '경찰과 소방의 공동회식' 장면을 포착했다.

이날 송설(공승연)이 진호개(김래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것을 인정받아 '하트세이버'에 등극한 것. 경찰과 소방 모두 잔칫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봉도진(손호준)은 직접 제작한 케이크를 들고 깜짝 서프라이즈를 펼친다.

송설은 활짝 웃으며 기뻐하고, 봉도진은 뿌듯함에 미소를 짓는다. 더불어 진호개 역시 흐뭇하게 지켜봐 궁금증을 안긴다. 송설로 심장이 다시 뛰게 된 진호개와 송설의 기쁨에 누구보다 행복해하는 봉도진, 진호개의 생명의 은인으로 거듭난 송설이 앞으로 업무협조에서 인생 협조를 하는 사이로 발전할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이런 가운데 같이 축배를 들던 진호개가 누군가를 보고 놀라 사라진다. 이에 봉도진은 진호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송설은 안쓰럽게 쳐다봐 안타까움을 배가시킨다. 과연 경찰과 소방의 공동회식을 초토화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런가 하면 김래원-손호준-공승연의 '하트세이버 등극 기념 축하 파티' 장면은 실제 회식을 연상케 하는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진행됐다고. 세 배우는 활기찬 인사와 환한 표정으로 등장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친근함이 한가득 담긴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9일(오늘) 방송될 8회에서는 의식을 잃었던 진호개가 숨기고 있던 사연의 조각이 조금씩 드러난다"며 "더욱 강력한 사건들이 휘몰아칠 '소방서 옆 경찰서'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 8회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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