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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송중기, 이성민 내기서 이겼다 "Y2K 문제 없이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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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종기가 이성민과의 내기에서 또 한 번 이겼다.

9일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사망 후 재벌가 막내 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살아가는 진도준(송중기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진도준은 진양철(이성민 분)에 “Y2K가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가면 그땐 할아버지께서 제 부탁 들어주시는 거예요”라고 제안했고, 그의 예상대로 21세기는 무사히 시작됐다.

진도준은 “할아버지 지금 막 100억은 넘게 버신 것 같은데요? 제 덕분에? 이보다 더 효과적인 광고가 있을까요?”라고 말했고, 진양철은 “졸업 선물로 받고 싶은 게 있나? 뭐고 부탁이”라고 물었다. 이에 진도준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아버지”라며 살갑게 웃어 보였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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