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초중고 개학·등교 이모저모 "'의원 연루설' 유포자, 울면서 한기호에게 선처 구했다" SBS 원문 유영규 기자 입력 2023.07.21 13:04 최종수정 2023.07.21 13:12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