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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성당 붕괴 사망자 11명으로 늘어…대통령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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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지난 주말 멕시코 북부 타마울리파스주에서 발생한 성당 붕괴 사고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다.

시우다드 마데로의 아드리안 오세구에라 시장은 2일(현지시간) 타마울리파스 보건부와 함께 진행한 현지 기자회견에서 "전날 사고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 몇 명이 숨졌다"며 총사망자를 11명으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