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본능적 투혼의 스포츠, 격투기 “나 비시즌 때 격투기 훈련했어” CWS 외야수 토미 팸의 섬뜩한 경고 매일경제 원문 김재호 MK스포츠 기자(greatnemo@maekyung.com) 입력 2024.06.03 10: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