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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종묘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을 찍으며 포근한 가을 날씨를 즐기고 있다. 이날은 절기상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었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을 보였다. 주말인 8일에는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제주와 전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 적은 양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내주 초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지만 큰 추위는 오지 않아 13일 '수능 한파'도 없을 전망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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