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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 33kg 감량 이유…"건강한 임신 위해서" (트롯파이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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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트롯파이터' 이영현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방송된 MBN ‘트롯파이터’에서는 연승을 이어가려는 ‘완판기획’과 연패를 끊기 위한 ‘짬뽕레코드’ 두 기획사의 불꽃 튀는 트로트 전쟁이 펼쳐졌다.

먼저 지난해 ‘보이스트롯’ 최종 4위를 차지한 홍경민이 ‘보이스트롯’ 우승자 박세욱에 맞서 설욕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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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선곡 첫 소절부터 귀를 사로잡는 독보적 보이스를 자랑했다. 박세욱은 설운도의 '다시 한 번만'을 선곡 우승자 다운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였다.

결과는 홍경민이 97점을 받으며 2점 차로 박세욱을 꺾고 '짬뽕레코드'에 승리를 안겼다.

다음으로 '완판기획'의 천명훈과 '짬뽕레코드'의 황민우의 대결이 펼쳐졌다. 천명훈은 무대 의상부터 안무까지 직접 준비하는 열정을 보이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천명훈은 NRG의 히트곡 ‘할 수 있어’에 맞춰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도 선보였다.

황민우는 방실이의 '서울탱고'를 선곡, 지금까지는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천명훈은 태진아의 '노란 손수건'을 선곡, ‘1세대 아이돌’다운 파워풀한 댄스와 노란 손수건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녹화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결과는 황민우가 95점을 획득하며 4점 차로 천명훈을 꺾고 '짬뽕레코드'에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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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완판기획' 이영현이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영현은 대결 상대로 불패의 아이콘 ‘문근불패’ 조문근을 지목하며 경쟁에 불을 붙였다.

이영현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선곡, 날씬해진 몸매에도 여전한 폭발적 성량을 뿜어내며 무대를 꽉 채웠다. 이영현의 소름 돋는 무대에 MC 김용만은 “한 번도 나온 적 없는 100점에 도전해 볼 만하다”라고 극찬을 했다.

김용만은 "이영현 씨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왔다. 다이어트가 화제가 됐는데 몇 kg을 감량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이영현은 “오늘 아침에 쟀는데, 33kg을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계획이 있었는데 제가 건강한 몸이 아니더라. 건강한 임신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맞서는 '짬뽕레코드' 조문근은 혜은이의 '열정'을 선곡, 박자를 놓치지 않는 완벽 댄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결과는 이영현, 조문근 둘 다 97점을 획득하며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에 조문근은 '문근불패'의 신화를 이어갔다. 김용만은 "조문근은 진짜 불패다. 절대 지지 않는다"라며 감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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