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7390591 0012021041167390591 02 0201001 society 7.0.0-RELEASE 1 경향신문 0 false true false false 1618095600000

단속 10시간만에 1억300만원 걷었다…상습과태료 체납차량, 451대 차량 번호판 떼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