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7392050 1262021041167392050 08 0803001 itscience 6.3.1-RELEASE 126 아이뉴스24 0 false true false false 1618104247000

'조깅'말고 '줍깅' 대세…KCA, 노사공동 에코플로깅 진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영산강 유역의 환경정화 위해

아이뉴스24

지난 8일, KCA 임직원 및 노조간부 20여명이 나주 영산강 유역 유채꽃길에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주우면서 노사공동 ‘에코플로깅 환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KCA]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 정한근)은 지역의 대표적인 생태자산인 영산강 유역의 환경정화를 위해 노사공동 '에코플로깅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영어 조깅(jogging)과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을 말한다. 국내서는 '줍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KCA 임직원과 노조간부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유채꽃이 만발하면서 방문객들의 쓰레기 투기가 늘어난 영산강 유채꽃길을 따라 진행됐다.

정한근 KCA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연환경 보전과 생활 속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며 "환경 가치를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