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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아직 토덧 있어"‥'임신 8개월' 조민아, 만삭에 마른 몸으로 걱정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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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만삭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여전히 마른 몸매로 걱정을 샀다.

지난 1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만삭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8개월 만삭사진 촬영. 까꿍이가 제 옆 모습을 똑 닮았다고 허니베어가 좋아하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다리 길고 튼튼한 거랑 두 번째 발가락 긴 건 아빠 닮은 거 있죠~~ 온몸 구석 구석 우리를 닮은 사랑스런 아들과 만삭사진 촬영 했습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조민아는 "웨딩 사진 아님. 만삭 사진. 가족 사진. 까꿍이네. 8개월 임산부 조민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와 남편은 까꿍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입을 맞추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까꿍이를 기다리는 행복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눈에 띄는 것은 조민아의 마른 몸매였다. 만삭 임산부이지만, 다소 마른 몸매인 조민아에게 팬들은 걱정했다.

이에 조민아는 답글로 "살이 안 찌고 싶은 게 아니에요. 아직 토덧이 있어서 저도 너무 속상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아이가 건강하니 다 괜찮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팬이 걱정어린 마음에 응원을 남기자 조민아는 "다다음 달 초에는 출산 가방 싸야 해요. 고마워요!"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해 11월 조민아는 웨딩 화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조민아는 "결혼식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 전 아가천사 '까꿍이'도 찾아왔어요"라고 말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이후 조민아는 임신 후 근황을 SNS에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조민아가 순산하기를 기원하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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