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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슈돌' 김태희 닮은꼴 우진, 윤상현 딸 나온 사랑 독차지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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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KBS 2TV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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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온이에게 첫 남자친구가 생긴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7회는 '안녕 꽃잎 같은 아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윤삼이네 집에는 아역배우 서우진이 찾아온다. 또래 남자친구인 우진이의 방문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며 안방극장에도 훈훈한 미소를 선사한다.

아빠 윤상현이 삼 남매에게 또래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초대한 우진이는 일곱살로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서 김태희 닮은 꼴로 나와 얼굴을 알린 아역 배우다.

우진이는 장미꽃과 스티커 선물로 등장부터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게다가 멋진 춤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우진이에게 푹 빠진 삼남매의 모습은 아빠 윤상현조차 처음 보는 모습이라 질투를 내기도 했다고.

특히 소문난 아빠 바라기로, 아빠 윤상현과 결혼까지 했던 나온이가 우진이와 친해지고 싶어했는데, 청국장을 좋아하지 않는 나온이는 우진이가 청국장을 좋아한다는 말에 취향을 단번에 바꾸며 국에 밥까지 말았다는 전언이다.

급기야 나온이는 "아빠와 결혼을 무를 거야"라고 선언하기까지 했다는데. 과연 나온이를 비롯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우진이의 매력은 무엇이었을지, 나온이와 우진이의 만남은 어떤 결말을 맺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슈돌' 377회는 11일 밤 9시15분 방송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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