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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만에 베일 벗었다, 이집트 ‘전설의 황금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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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남부 룩소르에서 발굴된 3천400년 전 도시 유적이 10일(이하 현지시간)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잃어버린 황금 도시'로 이름 붙여진 이 도시 유적은 저명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 박사가 이끄는 이집트 발굴팀이 7개월의 작업 끝에 찾아냈다.출토된 유물들./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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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남부 룩소르에서 발굴된 3천400년 전 도시 유적이 10일(이하 현지시간)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잃어버린 황금 도시'로 이름 붙여진 이 도시 유적은 저명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 박사가 이끄는 이집트 발굴팀이 7개월의 작업 끝에 찾아냈다.출토된 유물들./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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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남부 룩소르에서 발굴된 3천400년 전 도시 유적이 10일(이하 현지시간)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잃어버린 황금 도시'로 이름 붙여진 이 도시 유적은 저명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 박사가 이끄는 이집트 발굴팀이 7개월의 작업 끝에 찾아냈다.출토된 유물들./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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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남부 룩소르에서 발굴된 3천400년 전 도시 유적이 10일(이하 현지시간)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잃어버린 황금 도시'로 이름 붙여진 이 도시 유적은 저명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 박사가 이끄는 이집트 발굴팀이 7개월의 작업 끝에 찾아냈다.출토된 유물들./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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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남부 룩소르에서 발굴된 3400년 전 도시 유적이 10일(현지 시각) 언론에 공개됐다.

‘전설의 황금 도시’로 이름 붙여진 이 유적은 저명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 박사가 이끄는 이집트 발굴팀이 7개월의 작업 끝에 찾아냈다.

이 도시 유적은 아멘호테프 3세 시절의 것으로, 수도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500㎞ 떨어진 지점에서 발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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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남부 룩소르에서 발굴된 3천400년 전 도시 유적이 10일(이하 현지시간)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잃어버린 황금 도시'로 이름 붙여진 이 도시 유적은 저명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 박사가 이끄는 이집트 발굴팀이 7개월의 작업 끝에 찾아냈다.출토된 유물들./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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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발굴된 이집트 고대 왕국의 유적들이 대부분 웅장한 신전이나 장례시설 등이었던데 반해, 이번에 발굴된 유적은 당시 서민들의 실제 일상과 관련이 있다. 주로 집터와 도로, 진흙 벽돌, 유색 도자기, 딱정벌레 부적 등이 출토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이집트학자인 벳시 브라이언 교수는 지난 8일 유적지 발굴 첫 발표 당시 “이번 발굴은 1922년 ‘왕의 계곡’에서 투탕카멘의 무덤이 발굴된 이후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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