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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32번째 골목 '구로구 오류동'…정인선 "초5 때까지 바로 옆 개봉동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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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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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32번째 골목인 구로구 오류동 골목상권을 찾았다.

14일에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구로구 오류동 골목상권에 대한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선은 "고향이 개봉 3동 바로 옆이다. 이번 골목이 오류동이라고 들었을 때 고향이랑 가까운 거 같은데 했는데 와보니 정말 딱 옆이다"라며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살았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에 백종원은 구로 공단에 대해 아는지 물었다. 그러자 정인선은 디지털 단지만 안다고 답했다. 백종원은 "우리는 구로 하면 구로 공단이 익숙하다. 70,80년대 제조업의 메카이다"라며 "공단이라고 하면 수출의 역군이라는 이미지도 있지만 공업단지라서 낙후된 이미지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성주는 설경구 주연의 영화 '박하사탕'의 배경이 된 곳이 바로 구로 공단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2000년대 들어서면서 구로 공단은 디지털 단지로 탈바꿈했고 이에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김성주는 "오류동이 신기하게도 안양천을 경계로 동서로 나뉜다. 안양천 동쪽에는 백화점이 있고 더블 역세권으로 유동인구가 무려 700만 명인데 반해 서쪽은 굉장히 낙후된 상권으로 오늘 우리가 찾아갈 상권이 바로 이 곳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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