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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판’ 김광현, 적시타 허용했지만 2사만루에서 삼진…1회 1실점 [김광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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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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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2)이 시즌 첫 등판 첫 이닝에서 아쉽게 실점을 내줬다.

김광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 합류가 불발됐지만 이날 빅리그 마운드에 복귀하는데 성공했다.

1회말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3루수 땅볼로 잡아낸 김광현은 진 세구라를 1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순식간에 아웃카운트 2개를 올렸다. 하지만 리스 호스킨스에게 안타를 맞고 J.T. 리얼무토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면서 2사 1, 2루 위기에 몰렸고 결국 알렉 봄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

디디 그레고리우스에게 볼넷을 내주며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김광현은 맷 조이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힘겹게 첫 이닝을 마쳤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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