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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마스크’ 신고당한 블랙핑크 멤버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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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촬영사진 SNS에 올렸다

신고 접수된 후 게시물 내려

동아일보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4일 경기 파주시 수목원에서 촬영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제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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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마스크를 쓰지 않아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사실이 19일 알려졌다. 제니는 14일 경기 파주시의 한 수목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고, 17일 신고가 접수되자 게시물을 내렸다. 제니와 스태프로 추정되는 2명은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아이스크림 7개를 모아 찍은 사진도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며 제니의 행동을 지적하는 댓글을 올렸다. 다만, 일부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모습도 있었다.

수목원 측은 제니가 유튜브 촬영 업무를 위해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한 시민은 “유튜브 촬영은 사적 모임의 예외가 아니다”며 제니를 신고했다. 파주시는 관련 민원 내용을 알아본 뒤 절차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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